Problem
온라인만으로는 전달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30년의 전통과 제조 철학을 온라인 채널만으로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직접 느끼게 하는 접점이 없었습니다.
Strategy
집의 형태로 브랜드 스토리를 체험하게 했습니다
"House"라는 공간 언어로 친밀함과 진정성을 전달했습니다. 예약부터 온라인 재구매까지 전체 고객 여정을 설계했습니다.
Outcome
경험이 숫자를 바꿨습니다
오픈 3개월 내 예약 포화. 예약량 +82% 증가. 방문 고객의 재구매율 상승과 브랜드 팬덤이 형성됐습니다.